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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여성 허리 굵게 만든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비만] '경제위기' 여성 허리 굵게 만든다

청아연한의원 조회 : 1,678

경제위기가 여성들의 허리를 굵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에게 호감을 끄는 여성의 이상적인 몸매는 허리/골반비가 0.7 이하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 같은 비가 0.8 이상이다.

4일 유타대 연구팀이 'Current Anthropology'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호르몬이 여성들이 이 같이 이상적인 몸매를 가지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여성들이 사회경제적으로 더 강하고 경쟁력 있게 만들며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이 더 뛰어나게 만드는 호르몬들이 골반부 지방을 허리 주위로 이동시켜 여성들의 허리/골반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 사회의 경우 여성들이 이상적인 체형을 가지지 못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테스트오스테론등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높을시 근력, 스태미너, 경쟁력이 높아지지만 대신 복부 내장지방이 증가 허리/골반비가 높아지게 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스트레스에 대처하게 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티졸 역시 높아질시 허리 둘레 지방이 증가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부유하거나 경제상황이 좋은 국가의 여성들은 허리/골반둘레가 작은 반면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빈곤국가의 여성들은 여성들 역시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 바 허리둘레가 굵어지게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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