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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많이 먹으면 ‘여드름부터 자궁암’까지 유발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피부정화] ‘설탕’ 많이 먹으면 ‘여드름부터 자궁암’까지 유발

청아연한의원 조회 : 2,232

포도당과 과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 활성 테스트오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을 조절하는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연구학저널’ 11월호에 밴쿠버 소아건강연구소 해먼드 박사팀이 발표한 인체 배양 세포와 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시럽이나 당음료등에 흔히 사용되는 과당이나 테이블 설탕에 사용되는 과당과 포도당등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당과 포도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바 이 같은 당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간은 이 같은 당을 지질로 전환시키는 바 연구결과 이 같은 방식으로 생긴 지질이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 sex hormone binding globulin)에 유전자 발현을 억제 혈액내 SHBG 단백질 양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SHBG 단백질은 체내 가용 테스트오스테론과 에스트로겐 양을 조절하는 주요 단백질인 바 이 같은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더욱 많은 테스트오스테론과 에스테로겐이 체내 생산되 여드름, 불임, 다낭포성난소, 과체중 여성에서의 자궁암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SHBG 부족은 에스트로겐과 테스트오스테론간 미세한 균형을 파괴 특히 여성에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을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증상 발현전 간기능을 모니터링 하는 생표지자로 SHBG 를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간내 대사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약물및 식이요법이 효과적인지를 보기 위해 이 같은 표지자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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