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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련 음식과 식생활 총정리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두피탈모] 탈모관련 음식과 식생활 총정리

청아연한의원 조회 : 3,569
탈모관련 음식과 식생활 총정리

호두


리놀산과 리놀레인산이 주성분인 호두는 예로부터 두뇌를 명석하게 해주고 자양강장에 효험이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함량이 육류보다 더 많아 겨울철에 많이 먹으면 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의 영양성분을 보면 지방 59.4%, 단백질 18.6%, 당질 14.5%, 수분 4.5%, 회분 1.8%, 섬유 1.2% 이밖에도 당분, 마그네슘, 무기질, 망간, 인산, 칼슘, 비타민ABCD, 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 가운데 리놀산과 리놀레인산은 필수지방산으로 일명 비타민 F라 부르고 있습니다. 리놀산은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 고혈압 예방에 좋은 식품이 됩니다. 또 이 성분은 겨울철의 동상예방과 추위를 이겨내는데 큰 도움을 주며 민간에서는 각종 피부병과 탈모증 치료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호두에는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듬뿍 들어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그래서 호두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고 살결은 고와지며 머리카락에 탄력이 생기고 검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호두에는 비타민 B1과 비타민 E가 많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와 모발에 골고루 영양을 주어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여 준다고 합니다.



계란/오리알


계란과 오리알에는 단백질,아미노산,비타민등 각종 영양소가 많은데 특히 최근에 발견된 복합제의 하나인 비오틴(비타민 H)이라는 성분은 지방과 단백질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위해 필수적인 물질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비오틴은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대머리 예방치료에 도움을 주며 근육의 통증을 덜어주며 습진과 피부염에 좋으며 특히 머리털이 빠지는 사람은 탈모 방지를 위해 비오틴을 보충해 주면 좋다고 합니다.



검정콩


인류역사상 식품 중에 가장 완벽한 식품은 콩이라고들 합니다. 콩 1알에는 단백질 40%, 탄수화물 35%(25%는 식이성 섬유, 10%는 올리고당), 지질 20%, 비타민 5%, 칼슘,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이 들어 있습니다.
검정콩은 음양오행에서 수(水)에 속하며 신장, 방광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들며, 한의학에서는 ‘해독력이 특별히 뛰어나 파괴된 인체조직을 빠른 속도로 회복시켜준다’고 말한다.
검정콩에 많이 함유된 아미노산 중 모발의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분인 Argin-ine(아르기닌)이란 성분은 모발성장을 촉진시켜주는 Nitric Oxide의 대사 전구물질로 항안드로겐 복용으로 오는 성기능 부작용을 막아주며 모발의 성장에 필수성분인 Cysteine(시스테인)은 탈모방지효과가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다른 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검은콩을 먹던 사람 중에 백발이나 탈모 증세가 나았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는 검은콩에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검은콩에 들어 있는 비타민E나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두피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하여 탈모를 막아주고 발모를 촉진하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콩에는 플라보노이드계의 검은 색소성분인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있는데, 이 성분은 여성호르몬이나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여,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져 비만이 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과다분비로 생길 수 있는 유방암, 자궁암을, 남성의 경우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과다분비로 생기는 전립선암을 예방 및 탈모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중국에서는 머리카락을 가리켜 혈액의 여분이라고 한다. 머리카락의 질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한방에서 말하는 생명에너지를 관장하는
간을 강화시켜주고 혈행을 좋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져 왔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탈모나 흰머리 등 머리카락에 대한 고민도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고민의 해소에 유효한 것이 검은콩이라고 합니다.



고구마


고구마에는 탄수화물, 조섬유, 칼슘, 칼륨,인,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등이 들어있어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중의 하나이며, 소량의 지방, 비타민 B2등도 들어있다. 또 고구마에는 항산화작용을 나타내는 폴리페놀 화합물인 클로로겐산과 배변에 도움주는 하얀 진인 수지배당체가 들어있다.

고구마는 여러 한방서적에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을 편안하게 하며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오장을 튼튼하게 하며, 이질과 음주 후 설사, 어린이의 영양부족과 만성소화불량에 좋다고 한다.
고구마는 또한 칼륨이 매우 많이 들어 있는 야채중에 하나인데 긴장이나 스트레스, 무력증 등에 좋은 음식이며 칼륨의 나트륨을 배설시키는 효과로 고구마를 김치 등과 같이 먹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



석 류


석류는 과실류가 그렇듯이 수분이 83.1%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외 탄수화물 17.6g, 칼슘 8mg, 인 15mg, 비타민C 10mg이 함유되어 있다. 그 외에도 포도당·과당, 시트르산과 각종 수용성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으며 새콤한 맛을 주는 구연산등이 유기산이 1.5%나 함유되어 있다.
석류는 열매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아주 똑같음이 밝혀졌다. 이 에스트로겐에는 콜라겐(피부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의 합성을 돕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피부의 노화를 방지해 젊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여성호르몬은 남성에게도 필수 불가결하여 에스트로겐을 보충하고 호르몬의 밸런스를 정상으로 하는 석류는 탈모나 백발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여성호르몬이 머리카락을 생육시키는 메카니즘에 대해선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성호르몬이 두피의 혈행을 개선하여 머리카락에 영양을 원할하게 공급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다. 이 처럼 여성호르몬은 피부나 머리카락의 건강을 지키고 젊음을 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피부를 젊게 유지하고 백발이나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선 여성이든 남성이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석류껍질은 한방에서 석류피라 하여 설사, 이질, 복통, 대하증 등의 수축제로 사용하며 장내 이상 발효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녹 차


미 시카고대학에서는 녹차성분 중 epicatechin-3-gallate와 epigallocatechin-3-gallate가 5-알파 recuctase 효소를 선택적으로 저해하고 녹차 잎에서 추출한 카테친(Catechins)성분이 항안드로겐 특성을 가짐으로써 탈모방지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녹차를 자주 마시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 DHT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두피 건강에 좋다. 따라서 프로페시아와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탈모를 유발시키는 DHT 생성을 억제한다. 카테킨(Catechin)과 데아닌(Theanine)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커피와는 다른 생리 작용을 일으킨다. 카테킨의 경우는 알칼로이드 성분과 잘 결합하는 성질이 있는데, 카페인이 바로 알칼로이드 성분이기 때문에 카테킨과 결합되어 침전물을 형성, 자연적으로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저하시킨다. 게다가 카테킨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카페인 작용에 관여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승하지 않도록 억제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한편 데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은 카페인으로 인한 경련이나 수면 저해 작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미꾸라지


미꾸라지는 뱀장어 못지않게 영양가가 높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식품인데 환절기 보신요리로 많이 이용됩니다. 주성분은 비타민B₁B₂가 풍부하고 그밖에 단백질과 지방,칼슘,철분이 들어있습니다. 미꾸라지는 내장을 따뜻하게 하고 피의 흐름을 좋게하므로 강장,강정작용이 뛰어나고 빈혈,치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중 비타민 B1과 비타민 B2가 들어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와 모발에 골고루 영양을 주어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여 준다고 합니다.



솔 잎


신선한 솔잎에는 다량의 아스코르빈산과 비타민 A, B, K, 쓴맛을 내는 고미성 물질, 플라보노이드, 안토시안, 7~12%의 수지(송진) 5% 정도의 탄닌질, 탄수화물, 精油(정유 함량은 잎에0.13~1.3%, 싹 잎에0.36% 1년생 가지에 0.2~0.9%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밖에 소나무 전체에는 알코올 ,에스테르 등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신진 대사를 촉진시키는 성분, 페놀 화합물, 키닌, 테르펜틴, 비타민 A, C, 클로로틸을 주성분으로 하는 성분과 글리코기닌, 아피에틴산도 있다
솔잎에는 철분도 풍부하고 적송잎에 함유된
아미노산은 24종, 이 속에 단백질로 구성된 아미노산 19종류도 확인되었다.
"솔잎은 풍습창을 다스리고
머리털을 나게 하며 오장을 편하게 하고, 곡식 대용으로 쓴다" 고 동의보감에서는 말하고 있다. 현대 과학에서도 솔잎에 함유되어 있는 옥실팔티민산이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강력한 작용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피부 미용 및 심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솔잎을 오랫동안 생식하면 늙지 않고 원기가 왕성해지며 머리가 검어지고 추위와 배고픔도 모른다고 한다. 또 향약집성방에서는 솔잎 적당량을 좁쌀처럼 잘게 썰어 보드랍게 갈아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힘이 솟으며 추위를 타지 않는다는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솔잎에는
비타민 A, C, K, 엽록소, 칼슘, 철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만성 빈혈환자에게 좋으며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켜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고 탈모 등에도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용해 효과,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성인병 치료, 신진대사 촉진과 숙취 해소, 야뇨증에 효과가 있다.
'본초강목'에 솔잎은 송모(松毛)라고도 하고, 악창을 치료하고 모발을 자라게 하여 오장(심장, 간장, 신장 폐장, 비장)을 편안하게 한다. 이것을 오랫동안 복용하면 곧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곡물을 끊어도 허기가지지 않으며 목마르지 않는다고 쓰여져 솔잎의 약효는 만병에 잘 듣는다고 나타내고 있다.






1. 양파즙 마사지

양파에 들어 있는 포도당, 자당 같은 당질이 보습제 역할을해 두피에 수분을 공급한다, 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고 모발생성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뒤 거즈에 묻혀 머리에 충분히 바른 뒤 20분 후에 35도정도의 미지른한 물에서 감아준다.


2. 오이주스

오이도 탈모 예방 및 발모촉진에 도움이 된다. 오이에는 이뇨 효능이 있을 뿐 아니라 규소와 유황이 다량 함유되어 잇으므로 당근, 상추, 시금치 등과 함께 혼합즙을 만들어 매일 아침 한컵씩 마시면 탈모예방에 효과가 있다.


3. 검은깨 맛사지

두피혈액의 흐름을 좋게 해서 손상된 모근을 정상적인 상태로 개선시킨다. 접시에 같은 비율이 검은깨기름과 소금을 넣고 소금을 잘게 부숴 잘 섞은 다음 약10g을 손가락에 묻혀 머리가 부족한부분에 2-3분 맛사지 하듯 바른다. 맛사지가 끝나면 약 10여 분간 그대로 놔두고 샴푸로 감아낸다. 하루 한번 1개월 정도 지속한다.


4. 녹차 맛사지

녹찻잎의 타닌산은 모공을 조여주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더러음을 씻어주는 효과가 있어 비듬을 없애주며. 지루성 비듬과 탈모에 효과적이다. 녹찻잎이 없다묜 먹고 난 녹차 티백의 지꺼기를 사용해도 된다. 녹차 1큰술에 물 1텁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후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골고루 맛사지한다. 매일 꾸준히 해준다. 녹차 찌꺼기를 말렸다가 물에 우려내서 그 물로 두피를 문지르거나 샴푸 후 머릴를 헹궈줘도 효과가 있다.


5. 아로에즙 맛사지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모근이 두꺼워져 비듬과 탈모가 줄고 대머리, 흰머리 등을 예방할수 있다. 알로에 잎의 표피를 잘라내 직접 두피에 젤 상태의 알로에를 바르고 잘 침투할수 있도록 맛사지한다. 알로에를 바른 후에는 그대로 건조시킨다.


6. 사과식초, 레몬즙 린스

모발이성장속도가 빨라지며 비듬을 줄인다. 사과식초를 한방울 떨어뜨리거나 레몬즙을 두피에 문지르고 10분간 있다가 찬물로 린스한다.


7. 생강 맛사지

머리 냄새를 없애주고 탈모증을 예방한다. 생강20g을 잘 씻어 껍질째 달인 후 에탈알코올 반컵을 넣고 잘 저어 머리에 맛사지하듯 바르고 10분 후 헹궈준다.






탈모에 좋은 식생활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 몸속에서 작용하는 매카니즘의 불균형으로 일어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매카니즘의 균형을 잡는 것(즉 체질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체질개선은 쉽지가 않습니다. 식생활 및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을 통해 어느정도는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중에 탈모를 탈출하려면 무엇보다도 식생활이 개선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체질개선을 하는것은 엄청 어렵습니다. 그리고 식생활 개선으로 체질개선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식생활이 습관화 되도록 장기간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은 식생활의 근본을 과식보다는 소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위해 여러가지 반찬은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식을 하게 되면 신체의 항상성이 깨져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기 쉬우며 물질의 순환이 느려지고 소통이 잘되지 않아 그 결과 병원균이 진동을 하여 활성 산소로 인한 폐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한 과식하여 소화가 힘들면 머리로 가는 에너지가 위장에서 소모되므로 조금 모자란 듯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식사를 즐거워하되 과식을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현재 흰쌀밥을 드신다면 현미를 추천합니다. 현미가 어렵다면 콩(서목태)이나 팥 등 잡곡을 섞어 드시면 좋습니다. 순수한 쌀밥(흰쌀밥)을 포함하여 감자, 밀가루음식(빵, 파스타 등)은 섭취되면서 곧바로 당분 형태로 흡수되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것들을 비중적으로 너무 높게 섭취하는 것은 호르몬의 균형을 깨서 모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현미에 포함된 풍부한 섬유질은 수분의 함량을 높여 변비를 예방하고, 인슐린 분비를 늦춰 당뇨 예방에도 좋습니다.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까닭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백미 대신에 현미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미식에 있어선 두 가지 문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첫째는 소화에 무리가 없어야 한다는 점과 반드시 무농약 재배된 현미를 먹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쥐나 새에게 백미와 현미를 동시에 줄 때 현미부터 먼저 먹는 걸 보면 짐승들도 현미가 좋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음을 알게 합니다. 이러한 현미의 영양 가치는 선진국 학자들을 통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탈모에 좋은 식단으로는 영양원인으로서의 단백질의 섭취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털은 케라틴(keratin)이라고 하는 단백질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절식 등의 불합리한 다이어트(diet)나 편식으로, 털은 가늘어지고, 빠진 털의 원인이 됩니다. 탈모엔 과일, 채소, 콩류 같은 복합 식물성 탄수화물들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콩, 두부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튀김요리, 인스턴트, 색소가 첨가된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요오드 같은 미네랄 영양소와 비타민을 꼭 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특히 된장국은 적극 추천하며 해조류를 첨가하여 끓인 된장국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단 음식 (주로 과자, 케이크, 사탕 등의 간식류)도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되도록 줄이는 것이 좋으며 좀 전에도 얘기 했듯이 식사를 하루에 꼭 세 번으로 정하지 말고 소식으로 5~6회 정도를 하는 것이 혈당치를 균일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아침식사는 필수입니다.


또한 대머리의 유전적 소인을 지닌 사람은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식이, 즉 채식을 주로 하면 대머리 발현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산물, 채소류, 과일 등에는 대머리 발생의 원인인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물질인 식물성 에스트로겐(phytoestrogen), 플라보노이드(flavonoid)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육류에 편중된 식사는 고혈압·동맥경화증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육류섭취는 1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나 가급적으로 줄이면 좋습니다. 만약 육류를 드신다면 소고기, 단고기, 오리고기를 드시기 바라며 돼지고기(그중에서 삼겹살)는 되도록이면 탈모에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극단적으로 짠 물고기, 돼지고기 등의 동물성지방등은 고혈압, 동맥 경화를 일으키고, 나아가서는 노화를 빠르게 하고, 탈모뿐만 아니라 뇌혈관장해, 심장질환의 유인이 됩니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를 보면 동맥경화 같은 심장질환과 대머리증상은 상당한 밀접한 관계가 있고 심장질환은 동물성 지방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므로 지나친 동물성 지방섭취는 금합니다.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은 곡물과 채식을 많이 하는 동양인에 비해서 대머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육식은 탈모를 촉진시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동물성지방으로 혈중 콜레스레롤이 증가하여 모근의 영양공급을 악화시키시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동물성 지방은 포화지방산으로, 피지션을 비대시켜 이른바 영양과잉상태가 되어 머리털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탈모에 좋은 자연식 만드는 법


검정콩가루 만드는 법


(1)콩은 약콩 이라고 있습니다.

일명 쥐눈이콩 (약콩, 서목태: 쥐의 눈 모양) 콩으로 구별법으로는 우선 콩을 이로 깨물어 쪼개 속을 보면 콩이 크고 속이 파란색이면 서리태이고 크기가 작고 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총의 비비탄 총알만하고 속이 노란색이면 서목태인데 산지에 따라 녹색을 띄기도 합니다.

서리태는 밥에 넣어 먹으면 좋고 자연식으로는 약콩인 서목태를 사용하면 됩니다.

서목태는 선식코너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선식코너에 갈아 놓은 것도 있습니다. 요즘은 탈모치료에 좋다고 구입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선식코너에서 갈아 놓은 제품을 직접 구입하면 그냥 콩을 사는 것 보다 가격이 약 2 - 3배 이상 비쌉니다. 하지만 국산인지를 믿어야 할지가 의심이 가네요.

(2)콩은 깨끗이 선별해서 나왔기 때문에 쓰기에 편한데 그래도 큰 종이위에 펴놓고 불량콩을 가려 내세요.

(3)깨끗한 마른 화장지나 수건으로 한번 콩을 닦으세요. 물에는 절대 씻지 마세요. 콩이 물에 젖으면 금방 쭈글쭈글해 집니다.

(4)후라이팬 (납작한 것보다 둥그런 것이 좋겠죠)에 아무것도 넣지 마시고 콩을 볶으면 됩니다.

검정콩은 삶는 것 보다 볶음으로 여성호르몬을 이소플라본이나 껍질에 있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이 많아지고 소화흡수 면에서도좋습니다. 콩은 한꺼번에 전부를 볶지 마시고 종이컵으로 한 컵 정도의 양씩 볶으세요. 왜냐하면 한꺼번에 볶으면 콩이 타고 골고루 익지 않기 때문 입니다.

약한 불에 나무주걱으로 저으면서 콩을 볶으면 됩니다.

(5)콩 껍질이 1 - 2mm 정도 벌어질 때까지 콩을 볶으세요. 콩가루를 만들 때는 콩을 지나치게 볶지 않는 것이 좋다.

콩 속의 레시틴이 손상을 입어 효과가 반감된다. 되도록이면 비리지 않을 정도로 살짝 볶으면 됩니다. 이때 너무 볶으면 콩이 타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6)콩이 볶아진 후 콩을 식히세요.

얼마 지난 후에 다시 콩을 먹어보면 바삭할 것입니다.

(7)그런 후에 집에서 믹서기나 아니면 방아간에서 갈면 됩니다.



다른 검정콩 복용법


1.먼저 검정콩 한주먹을 깨끗이 씻는다

2.유리컵(300ml)에 검정콩을 넣고 불린다.(6시간)

3.냄비에 삶아서 콩을 녹즙기에 갈아야 합니다.

4.잘 갈은 콩을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우유등과 함께 먹는다

5.하루 아침 저녁 2번 하세요

6.콩을 불린물은 절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녹즙기에 갈아야 합니다.

7.콩의 색소 성분에 유효성분이 많기 때문이지요



생활 속에서 콩가루 이용법


(1)조미료로 활용한다

된장국을 끓일 때는 끓인 뒤 콩가루를 한 숟가락 넣어 마무리한다. 고소하고 진한 맛이 난다.

(2)샐러드에 뿌린다

샐러드 위에 콩가루를 뿌려서 소스와 함께 섞어 먹으면 맛있다.

(3)칼국수와 수제비 반죽에 넣는다

수제비와 칼국수를 만들 때는 밀가루에 콩가루 15%를 넣고 함께 반죽한다. 훨씬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4)전 반죽에도 넣는다

김치전, 호박전, 부추전 등에는 통밀가루 90%와 콩가루 10%를 배합한다.

(5)우유에 타 먹는다

우유나 코코아 등 아이들에게 음료를 타줄 때 콩가루를 넣는다.



검정깨가루 만드는 법


(1)깨는 검정참깨(흑임자)라고 있습니다.

사실 검정깨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국산인지를 검정콩보다 확인에 신경과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국산 참깨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너무 가격이 저렴하면 의심을 해봐야 하며 이에 비해 수입농산물은 재배 시 농약과 유통기간을 길게 가져가기 위해 방부제에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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