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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산모 '임신후유증' 위험 크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여성질환] 뚱뚱한 산모 '임신후유증' 위험 크다

청아연한의원 조회 : 2,217

임신 초기 과체중 또는 뚱뚱했던 여성과 임신중 체중변화가 컸던 여성들이 임신기간이 길고 임신후유증을 앓을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애든버러대학 연구팀이 '영국산부인과학저널'에 발표한 1988~2002년 사이 출생한 14만35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 1기 체질량지수가 더욱 많이 나갔던 여성들과 임신중 체중증가가 컸던 여성들이 42주 이상의 비정상적으로 긴 임신기간을 가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임신중 과체중과 비만이 만삭 자연분만 가능성을 줄이고 사산 위험증가와 연관됐으며 임신성당뇨와 제왕절개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산모의 비만이 임신중 산모 자신과 태아 건강에 모두 해로울 수 있다면서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임신중 비만이 유산, 임신성당뇨, 임신성고혈압, 제왕절개 출산 위험을 높임이 확증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연구팀은 산모들은 건강한 식습관과 아울어 충분한 신체활동을 통해 비만을 막는 것이 임신 예후를 좋게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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